2026학년도 정시는 문·이과 통합 이후의 두 번째 구조이며, 대학들은 과목별 변별력을 통해 합격선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학과 탐구 과목은 대학별 반영비율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성적 구조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정시 전략의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는 수험생 유형을 ① 수학 강점형 ② 탐구 강점형으로 나눠 가장 유리한 대학 유형과 지원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중간중간에는 자세한 전략 글로 이동할 수 있도록 내부링크를 배치했으니, 자신의 유형에 맞는 전략을 클릭해 이어서 확인해보세요.
1. 먼저 체크해야 할 것 — 나는 수학형인가, 탐구형인가?
정시 전략은 결국 내가 가장 잘 나온 과목이 무엇인지에서 출발합니다. 다음 체크리스트를 보고 자신의 유형을 먼저 판단해보세요.
- 수학 표준점수가 다른 과목보다 항상 높게 나오는가?
- 탐구 두 과목의 합산 점수가 국어·수학보다 안정적인가?
- 탐구 한 과목만 압도적으로 잘 나왔는가?
- 국·수·탐이 전체적으로 2~3등급으로 비슷한가?
이 질문으로 자신의 구조를 알았다면, 이제 전략을 나눠서 설계할 차례입니다.
2. 수학 강점형 학생 전략 — “수학이 잘 나오면 대학이 열린다”
▶ 어떤 학생이 수학형인가?
- 수학 표준점수가 국어·탐구보다 항상 5~10점 이상 높음
- 미적·기하 선택으로 난이도 높은 구간에서 버팀
- 이과인데 탐구가 살짝 흔들림
- 문과지만 수학만큼은 강함
▶ 수학 강점형이 유리한 대학 유형
- 수학 반영비율이 높은 대학 – 계산 과정에서 수학점수가 크게 작용
- 미적분·기하 선택 가산점 대학 – 교차지원(이→문) 시 특히 큰 효과
- 탐구 비중 보통·낮음 대학 – 탐구 실수 영향이 작음
➡ 자세한 대학 리스트는 아래 글에서 확인 수학 비중 높은 대학 TOP 정리
▶ 수학형 학생의 가·나·다군 전략
- 가군 — 수학 가중치 높은 상향 대학에 도전
- 나군 — 균형형 대학으로 안정추구
- 다군 — 탐구 1과목 반영 대학으로 마무리
➡ 가군·나군 조합 예시 보기
2026 정시 가·나·다군 전략 완전정리
▶ 교차지원 시 반드시 봐야 하는 요소
- 수학 선택 가산점 여부
- 탐구 선택 제한 여부
- 영어 감점 강도
- 가산점 과목 우대 학과
▶ 교차지원 전략 자세히 보기 2026 정시 교차지원 가능한 대학 TOP30
3. 탐구 강점형 학생 전략 — “탐구 2과목이 레버리지다”
▶ 어떤 학생이 탐구형인가?
- 탐구 두 과목 합산이 국어·수학보다 높게 나옴
- 사탐·과탐 모두 안정적으로 고득점
- 국어·수학 편차 때문에 고민되는 학생
▶ 탐구형 학생에게 유리한 대학 유형
- 탐구 반영비율 높은 대학 – 탐구 합산점수가 당락에 직접 영향
- 탐구 환산 비중이 국어·수학과 비슷한 균형형 대학
- 탐구 1과목 또는 상위 1과목 반영 대학 – 한 과목만 아주 잘 본 경우 최적
➡ 관련 대학 정리 글 보기
✅ 탐구 1과목 반영 대학 리스트
✅ 대학별 수학·탐구 반영비율 한눈에 보기
▶ 탐구형 학생의 가·나·다군 전략
- 가군 — 탐구 비중 높은 대학으로 상향 시도
- 나군 — 균형형 대학으로 안정 확보
- 다군 — 탐구 1과목 반영 대학으로 역전 기회 만들기
4. 수학형 vs 탐구형 — 어떤 전략이 더 유리할까?
정시는 “누가 더 총점을 잘 뽑느냐”가 아니라 “어떤 대학의 계산 방식이 나에게 더 유리하냐”의 싸움입니다.
| 구분 | 수학 강점형 | 탐구 강점형 |
|---|---|---|
| 유리 대학 | 수학 비중↑ / 가산점 대학 | 탐구 비중↑ / 탐구 1과목 대학 |
| 효율 전략 | 상향 1 + 적정 1 + 기회 1 | 탐구 비중 대학 + 균형형 조합 |
| 주의사항 | 국어 등락에 따라 환산차이 발생 | 탐구 난이도에 따라 입결 변동폭 큼 |
5. 유형별 최종 행동 전략 — 클릭하면 바로 다음 단계
▶ 나는 수학형 학생이다 → 다음 글 보기
▶ 나는 탐구형 학생이다 → 다음 글 보기
※ 본 글은 2026학년도 전형 계획 및 대학별 경향을 기반으로 작성된 전략 안내이며, 최종 지원 전에는 반드시 각 대학의 2026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