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변경사항 완벽 총정리
정시 이원화·수능 케어·6각형 키워드까지
중앙대 입시 구조가 이렇게 바뀝니다.
"중앙대 2028 입시, 도대체 뭐가 달라지는 걸까요?" 지난 4월, 롯데시네마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 'CAU FORMULA 2028' 설명회는 예약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됐어요.
그만큼 변화가 크기 때문이에요. 정시 전형 이원화, 수시납치 방지 수능 케어 신설, 학종 6각형 키워드 도입까지 — 이 글 하나로 핵심을 정리해 드릴게요.
이 설명회가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이유는 단순해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본격 적용되는 2028학년도는 내신 5등급제·수능 선택과목 폐지 등 대입 구조 자체가 바뀌거든요. 지금 고2라면 지금 당장 방향을 잡아야 해요.
가장 큰 변화예요. 기존 정시는 수능 성적 하나로만 선발했지만, 2028학년도부터는 두 트랙으로 나뉘어요.
| 구분 | 수능89 (기존 유지) | 학종49 (신설) |
|---|---|---|
| 성격 | 수능 위주 | 학종 + 수능 혼합 |
| 반영 비중 | 수능 89% + 출결 11% | 학생부 종합 + 수능 49% |
| 유리한 학생 | 수능 강점 | 학종 준비 + 수능 병행 |
수능 점수가 다소 부족해도 생기부가 탄탄하다면 정시에서도 기회가 생긴다는 뜻이에요. 기존엔 수시 실패 → 정시 수능만 남았지만, 이제는 정시에서도 학종으로 도전할 수 있어요.
관련 글 바로가기 수시 vs 정시 어느 쪽이 유리할까? 2025 완벽 비교 중앙대 새 전형 앞두고 지금 전략을 바꿔야 할 수도 있어요. →"수시에 붙었는데 수능을 더 잘 봤다면?" 이 딜레마를 해결해 주는 게 바로 'CAU 수능 케어'예요.
1단계 — 수능 응시 후, 성적 발표 전 지정 기간에 수능 케어 신청
2단계 — 신청 시 해당 수시 전형 합격 대상에서 자동 제외
3단계 — 수시 불합격 처리 → 정시 자유롭게 지원 가능
※ 2027학년도 창의형 논술·지역균형 전형부터 먼저 적용돼요.
학종 평가 방식도 달라져요. 기존에는 대학이 정한 인재상에 맞춰 자소서를 쓰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수험생이 직접 6가지 키워드를 선택해 사정관에게 강점을 어필할 수 있어요.
대학 기준에 나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 강점을 대학에 보여주는 방향으로의 전환이에요. 비슷한 생기부라도 어떤 키워드를 택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영어 1·2등급 합 비율이 20% 미만인 상황에서는 영어 2등급을 1등급으로 간주해요. 인문계열 지원 시 과탐 2등급도 1등급으로 상향 인정해줘요. 동점자 처리 최종 단계에서는 개근 학생을 우선 선발해요.
지능형 반도체공학과 20명 신설, AI학과·산업보안학과 모집 증원이 이루어졌어요. 이공계 지원자라면 기회의 폭이 넓어졌어요.
정시에서도 학종 반영 트랙 추가. 수능이 약해도 생기부 강하면 정시 도전 가능.
수능 잘 봤으면 수시 합격 포기하고 정시로 가는 선택권. 2027학년도 일부 적용.
학생이 직접 6가지 키워드 선택해 강점 강조. 맞춤형 정성 평가로 전환.
영어 2등급 → 1등급 간주 조건 신설. 인문계 과탐 2등급도 1등급 인정.
최종 동점자 단계에서 개근 학생 선발. 출결이 마지막 변별 기준이에요.
지능형 반도체공학과 20명 신설. 이공계 지원자라면 주목해야 해요.
2028학년도는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는 해예요. 내신 5등급제로 바뀌고, 수능 선택과목이 폐지돼요. 지금부터 자신이 학종형인지 수능형인지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과제예요.
2027학년도엔 중앙대에 성장형인재(학종), 창의형(논술) 신규 전형이 신설돼요. CAU 수능 케어도 창의형 논술·지역균형 전형에 먼저 적용돼요. 수시와 정시를 병행 준비하면서 5~6월 예정된 2027학년도 지역별 설명회를 꼭 챙기세요.
학종 강점 → 수시 학종(융합형·탐구형) + 2028 신설 학종49 정시 이중 준비
수능 강점 → 수능89 정시 집중 + 수능 케어 제도 적극 활용
논술 가능 → 2027학년도 신설 창의형 논술 전형 집중 준비
지역균형 대상 → 수능최저 유연화 조건 꼼꼼히 확인, 개근 관리 필수
- 정시 이원화 — 수능89(기존) + 학종49(신설), 생기부 강점도 정시에서 활용 가능
- CAU 수능 케어 — 수시납치 방지, 2027학년도 일부 전형부터 선 적용
- 6각형 키워드 — 학생이 직접 강점 6가지 선택, 맞춤형 학종 평가
- 수능최저 유연화 — 영어 2등급 1등급 간주 조건 신설
- 5~6월 2027학년도 지역별 설명회 예정 → admission.cau.ac.kr 상시 확인
이 글은 2026년 4월 공개된 설명회 내용과 언론 보도 기반이에요. 전형 세부사항은 확정 모집요강으로 반드시 최종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 admission.cau.ac.kr
변화가 클수록 준비가 빠른 학생이 유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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