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중앙대 입시 전형 | 올해 입시 안내

2026 중앙대 입시 전형

🎬 2026년 4월 최신 업데이트
중앙대 CAU FORMULA 2028
핵심 변경사항 완벽 총정리

정시 이원화·수능 케어·6각형 키워드까지
중앙대 입시 구조가 이렇게 바뀝니다.

📅 2026.04 업데이트  |  출처: 중앙대 입학처 · 대학저널 · 교수신문

"중앙대 2028 입시, 도대체 뭐가 달라지는 걸까요?" 지난 4월, 롯데시네마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 'CAU FORMULA 2028' 설명회는 예약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됐어요.

그만큼 변화가 크기 때문이에요. 정시 전형 이원화, 수시납치 방지 수능 케어 신설, 학종 6각형 키워드 도입까지 — 이 글 하나로 핵심을 정리해 드릴게요.

📊 먼저 숫자로 확인하세요
1
예약 시작 후 전석 매진
500+명
서울 설명회 참석자
2트랙
정시 이원화 — 수능89·학종49
99.6%
희망 전공 2순위 내 배정률

이 설명회가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이유는 단순해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본격 적용되는 2028학년도는 내신 5등급제·수능 선택과목 폐지 등 대입 구조 자체가 바뀌거든요. 지금 고2라면 지금 당장 방향을 잡아야 해요.

📌 핵심 포인트 — 2028학년도 중앙대 입시는 정시에서 학종이 가능해지고, 수시납치를 피할 수 있는 선택권이 생기는 대형 개편이에요. 전략이 달라져야 해요.
🔑 2028학년도 중앙대, 이것이 바뀐다
① 정시 전형 이원화 — 수능89 & 학종49 신설

가장 큰 변화예요. 기존 정시는 수능 성적 하나로만 선발했지만, 2028학년도부터는 두 트랙으로 나뉘어요.

구분 수능89 (기존 유지) 학종49 (신설)
성격 수능 위주 학종 + 수능 혼합
반영 비중 수능 89% + 출결 11% 학생부 종합 + 수능 49%
유리한 학생 수능 강점 학종 준비 + 수능 병행

수능 점수가 다소 부족해도 생기부가 탄탄하다면 정시에서도 기회가 생긴다는 뜻이에요. 기존엔 수시 실패 → 정시 수능만 남았지만, 이제는 정시에서도 학종으로 도전할 수 있어요.

📝 관련 글 바로가기 수시 vs 정시 어느 쪽이 유리할까? 2025 완벽 비교 중앙대 새 전형 앞두고 지금 전략을 바꿔야 할 수도 있어요.
② CAU 수능 케어 — 수시납치 방지 제도 신설

"수시에 붙었는데 수능을 더 잘 봤다면?" 이 딜레마를 해결해 주는 게 바로 'CAU 수능 케어'예요.

CAU 수능 케어 3단계 작동 방식

1단계 — 수능 응시 후, 성적 발표 전 지정 기간에 수능 케어 신청
2단계 — 신청 시 해당 수시 전형 합격 대상에서 자동 제외
3단계 — 수시 불합격 처리 → 정시 자유롭게 지원 가능

※ 2027학년도 창의형 논술·지역균형 전형부터 먼저 적용돼요.
③ 6각형 키워드 — 내가 직접 강점을 고른다

학종 평가 방식도 달라져요. 기존에는 대학이 정한 인재상에 맞춰 자소서를 쓰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수험생이 직접 6가지 키워드를 선택해 사정관에게 강점을 어필할 수 있어요.

대학 기준에 나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 강점을 대학에 보여주는 방향으로의 전환이에요. 비슷한 생기부라도 어떤 키워드를 택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어요.

④ 수능최저 합리화 — 영어 2등급도 1등급으로

영어 1·2등급 합 비율이 20% 미만인 상황에서는 영어 2등급을 1등급으로 간주해요. 인문계열 지원 시 과탐 2등급도 1등급으로 상향 인정해줘요. 동점자 처리 최종 단계에서는 개근 학생을 우선 선발해요.

⑤ 첨단 학과 신설·증원

지능형 반도체공학과 20명 신설, AI학과·산업보안학과 모집 증원이 이루어졌어요. 이공계 지원자라면 기회의 폭이 넓어졌어요.

✅ 핵심 변경사항 한눈에 보기
🎯 정시 이원화
수능89 + 학종49 신설

정시에서도 학종 반영 트랙 추가. 수능이 약해도 생기부 강하면 정시 도전 가능.

🛡️ 수시납치 방지
CAU 수능 케어 도입

수능 잘 봤으면 수시 합격 포기하고 정시로 가는 선택권. 2027학년도 일부 적용.

🗝️ 학종 키워드
6각형 자기 표현

학생이 직접 6가지 키워드 선택해 강점 강조. 맞춤형 정성 평가로 전환.

📐 수능최저 유연화
영어·과탐 등급 상향 인정

영어 2등급 → 1등급 간주 조건 신설. 인문계 과탐 2등급도 1등급 인정.

⭐ 동점자 처리
개근 학생 우대

최종 동점자 단계에서 개근 학생 선발. 출결이 마지막 변별 기준이에요.

🏭 신설 학과
반도체·AI·보안 확대

지능형 반도체공학과 20명 신설. 이공계 지원자라면 주목해야 해요.

💡 내 상황별 중앙대 지원 전략
현재 고2 (2028학년도 해당)라면

2028학년도는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는 해예요. 내신 5등급제로 바뀌고, 수능 선택과목이 폐지돼요. 지금부터 자신이 학종형인지 수능형인지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과제예요.

현재 고3·재수생 (2027학년도 해당)이라면

2027학년도엔 중앙대에 성장형인재(학종), 창의형(논술) 신규 전형이 신설돼요. CAU 수능 케어도 창의형 논술·지역균형 전형에 먼저 적용돼요. 수시와 정시를 병행 준비하면서 5~6월 예정된 2027학년도 지역별 설명회를 꼭 챙기세요.

📌 유형별 전략 한눈에

학종 강점 → 수시 학종(융합형·탐구형) + 2028 신설 학종49 정시 이중 준비
수능 강점 → 수능89 정시 집중 + 수능 케어 제도 적극 활용
논술 가능 → 2027학년도 신설 창의형 논술 전형 집중 준비
지역균형 대상 → 수능최저 유연화 조건 꼼꼼히 확인, 개근 관리 필수
❓ 자주 묻는 질문
CAU FORMULA 2028 설명회 자료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중앙대 입학처 공식 홈페이지(admission.cau.ac.kr)와 유튜브 채널에서 설명회 영상과 전형 소개 자료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설명회는 이미 종료됐지만 온라인으로 동일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중앙대 2027학년도 추가 설명회 일정은 언제인가요?
2026년 5~6월 중 전국 단위 2027학년도 지역별 입학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정확한 날짜는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공고가 나오는 대로 확인하세요.
중앙대 무전공(전공 자율 선택)은 어떻게 운영되나요?
중앙대는 전공 개방 모집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2025학년도 기준 희망 2순위 이내에 전공이 배정된 비율이 99.6%예요. 다만 인기 전공은 입학 성적 기준으로 배정되므로 입학 후 성적 관리가 중요해요.
CAU융합형과 CAU탐구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둘 다 학종이지만 평가 방식이 달라요. 융합형은 2028학년도 의학부에 면접이 신설되고, 탐구형은 1단계 선발 배수가 확대돼 더 넓은 기회가 생겨요. 자신의 준비 방식에 맞는 전형을 골라 집중 준비하는 게 중요해요.
중앙대 지역균형 수능최저 충족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2025학년도 기준 수능최저 충족률이 65.4%예요. 지원자 3명 중 2명 수준이에요. 인문계열 입결은 1.6~1.8등급, 자연계열은 1.4~1.6등급 내외를 보였어요. 2028학년도부터 영어 유연화 조건이 추가돼 충족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 있어요.
📋 이것만 기억하세요
  1. 정시 이원화 — 수능89(기존) + 학종49(신설), 생기부 강점도 정시에서 활용 가능
  2. CAU 수능 케어 — 수시납치 방지, 2027학년도 일부 전형부터 선 적용
  3. 6각형 키워드 — 학생이 직접 강점 6가지 선택, 맞춤형 학종 평가
  4. 수능최저 유연화 — 영어 2등급 1등급 간주 조건 신설
  5. 5~6월 2027학년도 지역별 설명회 예정 → admission.cau.ac.kr 상시 확인
⚠️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4월 공개된 설명회 내용과 언론 보도 기반이에요. 전형 세부사항은 확정 모집요강으로 반드시 최종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 admission.ca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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